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엄미리 "차고지→도시가스", "거절"

기사승인 2019.12.05  07:05:16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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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공영차고지 조성 관련 주민요구, 남한산성면 "도시가스 지원 안돼" 밝혀

   
광주시 송정동 현 KD 차고지

공영차고지(KD운송 차고지 포함)가 들어설 부지 주변 주민들의 요구사항인 <도시가스 설치>가 불가하다는 확고한 입장이 전달됐다.

특히, KD운송은 역동 역세권 지역에 차고지를 건설하려다가 반대에 부딪혀 계획을 취소하고 남한산성면 엄미리 163-5번지 일원의 공영차고지에 편입을 검토하고 있다.

공영차고지는 270억을 투입, 57,000여㎡ 부지에 들어서고, 다만 KD차고지가 빠질 경우 175억원을 투입해 31,000여㎡로 조성된다.

관련해 해당부지 주변, 엄미리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2가지 정도로 요약된다.

공영차고지에 설치되는 LPG 중단과, 인센티브로 "도시가스 설치를 해달라"는 요청이다.

이와관련, 4일 <제272회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 예산안 심사>에서 주임록 위원장이 "주민들이 공영차고지 건설과 관련, 숙원사업인 도시가스 설치를 바라고 있다"고 언급했다.

최정원 남한산성면장은 "도시가스 설치 지원을 할 수 없다"고 잘라 말해, 더이상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검토되지 않을 것이란 분위기다.

이규웅 기자 aa5767@hanmail.net

<저작권자 © 투데이광주하남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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